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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2월 4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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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J2M은 레이싱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인 ‘레이시티’를 비롯해 ‘탄’ ‘데뷰’ 등의 게임을 개발해 왔다.
존 니어만 EA 아시아 사장은 “이번 인수는 아시아 온라인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추진의 첫 결과물로 매우 의미 있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J2M의 게임이 아시아 및 세계 게이머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