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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10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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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해양수산연구소는 2009년까지 국비 등 70억 원을 투자해 6만6000m²의 터에 오분자기 인공증식 시설을 만든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설은 연간 400만 마리의 오분자기 종패를 생산한다. 현재 해양수산연구소가 확보한 종패 생산능력인 연간 100만 마리보다 4배가 많다.
이 시설에서 생산된 오분자기는 마을 공동어장 등에 방류돼 해녀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육성된다.
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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