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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4월 20일 0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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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 상무의 자녀는 1남 1녀로 늘었으며 이 회장도 손녀를 안아보며 즐거워했다고 삼성측은 전했다.
삼성측은 미국에서의 출산 경위에 대해 “이 상무가 미국 유학시절 득남한 같은 병원에서 원주양을 낳았다”면서 “첫애를 낳은 병원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의 체질과 특징을 잘 알기 때문에 둘째아이도 같은 병원에서 낳기 위해 미국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원재기자 w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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