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디지털비디오녹화기 2종 개발

입력 2003-06-03 17:27수정 2009-09-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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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은 독립형 9채널, 16채널 디지털비디오녹화기(DVR) SVR-900(9채널), SVR-1620(16채널) 등 2종을 개발하고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DVR는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폐쇄회로TV 카메라 등에서 얻은 화상 정보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재생하는 장치다.

이번 기종들은 채널당 30프레임의 고화질 동영상 및 4TB(테라바이트·1TB는 1000GB)급의 대용량 저장이 가능하며 CD-RW(CD에 기록도 하고 저장한 내용을 읽어낼 수도 있는 장치)가 내장돼 있다. 가격은 SVR-900은 500만원, SVR-1620은 650만원.

최호원기자 besti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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