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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1월 20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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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조흥은행과 연계돼 있는 증권사의 고객들은 한동안 송금이나 계좌이체를 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주식 매매주문을 하는 데는 큰 지장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전산망은 낮 12시반경 복구돼 오후에는 정상적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조흥은행과 주식계좌를 연결해놓고 있는 증권사는 현대 LG투자 대신 교보 한화 동부 세종 하나 미래에셋 키움닷컴 e―트레이드 등이다.
<정경준기자>news9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