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채무지급보증, 자기자본의 1.3배 넘어

입력 1998-05-11 19:46수정 2009-09-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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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사들이 계열사 등에 자기자본의 1.3배가 넘는 채무(빚)지급보증을 서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일증권에 따르면 금융업과 관리종목을 제외한 5백48개 상장사의 최근 결산시점 현재 채무지급보증액은 1백42조6백8억원으로 자기자본(1백6조4백71억원)을 훨씬 초과했다.

〈천광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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