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주식동향]투자자 관망세…거래량 줄어 약세

입력 1996-10-25 20:46업데이트 2009-09-27 14:4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25일 주식시장은 수급불균형을 우려한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한국전력 포항제철 한국이동통신 등 주가지수비중이 높은 대형주들이 크게 하락했다. 반면 최근 들어 하락폭이 컸던 선도전기 영풍산업 등 소형주들은 반등세로 돌아섰다. 또 삼진제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등은 신약개발설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섬유 나무 제약 비철금속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하락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