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이름 아직 기억…사과 받고 싶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04 11:20
2026년 7월 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김지민이 학창 시절 돌림 왕따를 당했던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김지민은 4일 오전 방송된 SBS 플러스(Plus) ‘이호선의 사이다’ 27회의 ‘악마를 보았다, 일상이 된 폭력’ 편에서 이 같이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된 딸을 둔 부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학창 시절 자신이 겪었던 왕따 경험을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그는 “우리 때는 돌림 왕따가 있었다”라며 기간을 정해 누군가를 왕따를 만든 뒤 다음 상대로 넘어가는 잔혹한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김지민은 “언젠가는 내 차례가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국 내 차례가 왔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날 워커를 신고 학교에 갔는데 누군가 신발 안에 물을 가득 담아놨더라”라고 충격적인 사연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아무렇지 않은 척 신나게 걸어갔다”라며 “반응이 없으니까 재미가 없어서 왕따를 그만하더라”라고 담담히 덧붙였다.
김지민은 무엇보다 “저한테 피해를 줬던 주동자 두 명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한다. 지금도 사과를 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연자에게 “따님이 학교, 엄마에게 잘못했다고 말하기보다 피해자에게 먼저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바랐다.
이 교수는 학폭 가해자들을 향해 “반드시 너희들도 피해자가 될 거야. 사과하고 다시는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4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4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쌍방과실 교통사고 자기부담금, 상대 보험사에 청구 가능”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