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연상호 ‘군체’, 300만 관객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빨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30 17:48
2026년 5월 30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해당 관객수를 넘겼다.
3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200만명을 넘긴 데 이어 이날 300만 관객을 연이어 돌파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가 발생하고,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이들이 감염자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전지현이 ‘암살’(2015)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영화이며, 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 등이 출연했다.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