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최양락, 돌연 호주 이민 떠난 이유…“퇴출 통보 받고 홧김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8 00:08
2026년 4월 28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최양락이 전성기 때 돌연 호주 이민을 떠난 이유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최양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양락은 과거 전성기 시절 방송을 중단하고 호주 이민을 선택했다. 이영자는 “갑자기 호주로 이민을 간다고 해서 너무 생뚱맞았다”고 언급했다.
최양락은 “1998년 남희석과 ‘좋은 친구들’할 때 였다. 처음으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때 내가 마흔도 안 됐을 때”라며 “38살 때다. 나이가 많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홧김에 호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갑자기 떠난 호주 생활이 쉽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는 “네 식구 중 한 명만 직업이 있었다. 딸만 학생이라는 직업이 있고, 나머지는 실업자였다”며 “딸 등하교시키는 게 유일한 일과였다”고 했다.
최양락은 “우리에게 그동안 있었던 돈 싸가서 간 거다. 가서 돈을 벌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며 “가서 영어도 안 되고, 기술도 없었다. 굴곡이 많았다”고 했다.
최양락은 호주에서도 계속 개그를 짰다고 했다. 그는 “그걸 아내가 보고 ‘이러지 말고 한국으로 가자. 당신은 할 수 있다. 대신 같이 산 나도 지겨우니까 쌍꺼풀 수술을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최양락은 “쌍수를 하고 단발머리를 하고 와서 한 게 알까기”라며 아내 팽현숙 덕분에 재기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살인미수’ 태권도장 관장·직원 ‘연쇄살인 김소영’이 쓴 약물 사용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與,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변호사 공천… 재보선 14곳 마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