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하정우, ♥차정원 결혼설에 “기자 전화에 낚였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0 09:37
2026년 3월 20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과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20년 찐친 하정우가 삭발하고 최화정 누나에게 달려온 이유?’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네가 옛날에도 (여자친구) 이야기는 했다. 근데 차정원인 줄은 몰랐다. 너무 팬”이라고 했다.
하정우는 “(차정원을) 아느냐”고 묻자, 차정원은 “너만 모른다. 엄청 인기 있다. 옷을 자연스럽게 잘 입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괜찮으면 오늘 같이 오라고 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하정우는 “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그 친구 따로 한 번 초대해달라”고 했다.
하정우는 열애설 보도에 대해 “그건 아버지가 낚이셨다. 어떤 기자가 아버지한테 ‘아드님이 이번에 결혼하신다면서요. 축하드려요’ 했더니 ‘예? 네 감사합니다’ 했더니 그게 동의한 것으로 기사가 나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 그런 기사 낼 땐 기자가 회사에 사실 확인을 하는데 이상하게 발표가 됐다”며 “첫 기사가 뜨고 아버지께 전화해서 ‘그러셨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부연했다.
최화정은 “그럼 아버지한테 ‘아빠!’ 하고 그랬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내가 아버지한테 응석 부리지는 않는다. 그런 부자 관계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日 “페르시아만 고립 일본인 전원 빠져나왔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