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홍현희 “제이쓴에 계란 투척” KTX 부부싸움 전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7 09:41
2026년 3월 17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코미디언 홍현희가 개그 욕심 때문에 남편 제이쓴과 벌인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놓는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드레스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홍현희는 제이쓴과의 살벌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평소 개그 욕심이 많은 홍현희가 달리는 KTX 열차 안에서 제이쓴의 머리에 계란을 투척했다는 것. 이에 제이쓴은 “난 개그맨이 아니다. 넌 늘 과한 행동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두 사람의 집은 현관에 쌓인 택배 박스부터 수납장을 가득 채운 잡동사니, 베란다에 방치된 마른 화분 등 정리되지 않은 짐들로 가득 찬 일명 ‘포화 하우스’ 상태였다.
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MC 서장훈은 이를 지켜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서울 용리단길에서 선술집을 운영 중인 남편 오경주의 일상도 그려진다.
‘용리단길 최강록’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간판조차 없는 정체불명의 외관을 고수하며 식당을 운영 중이다. 오경주가 “맛으로만 승부하겠다. 눈에 띄고 싶지 않다”며 홍보를 거부하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내세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멤버십 할인 받았다고 환불 불가’ 횡포에 제동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아침·낮 기온차 16도”…‘이 질환’ 특히 조심하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