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

  • 뉴시스(신문)

ⓒ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완벽한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4일 소셜미디어에 “일상 속 순간 선물 주신 꽃을 두 개로 나눠 담아봤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

그는 단발머리를 소화했다.

김희애는 밝게 웃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김희애는 다음달 3일 첫방송하는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