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겨울인 2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하루 만에 즐기는 힐링 여행 코스를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올해 두 번째 왓에버 시리즈로, 2월 한 달간 포춘마켓(Fortune Market) 이벤트를 진행한다.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다.
포춘마켓의 메인 체험존은 축제콘텐츠존이다. 이곳의 대표 공간인 ‘운세를 마(馬)춘당’에서는 사주와 타로 전문가가 상주해 무료로 운세 상담을 제공한다.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운명의 AI 마(馬)차’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 운세 상담을 할 수 있다. ‘말(馬) 트이는 포춘로드’에서는 수정구슬 점치기, 소원 부적 만들기 등 이색 이벤트가 운영된다.
포춘마켓 테마 굿즈와 먹거리도 풍성하다. 포춘마켓에서 복주머니와 한복 판다 인형 등을 구매하면 기념 코인을 증정한다. 코인은 랜덤 부적이나 배지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에버랜드 내 레스토랑에서는 오색 떡국, 육전 조랭이 떡국, 짬뽕 떡국, 황태 떡만둣국 등 겨울 메뉴를 선보인다. 동물원에서는 애니멀톡과 포춘쿠키 이벤트가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는 27일까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겨울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외 스파와 사우나, 유수풀을 따뜻하게 운영한다. 올해에는 인기 동물 카피바라를 테마로 한 ‘카피바라 베이’ 컨셉으로 테마파크를 꾸몄다.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 키링 등 관련 굿즈와 삼진어묵 협업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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