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수석 초컬릿 장인 니콜라 클루와조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1977년 파리에서 탄생한 라 메종 뒤 쇼콜라는 ‘초콜릿의 오뜨 꾸뛰르’로 불리며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에는 지난해 11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에 문을 열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니콜라 클루와조는 프랑스 최고 장인에게 수여되는 MOF(Meilleur Ouvrier de France)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교한 기술력과 혁신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초콜릿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그는 한국에서 초콜릿 클래스 프로그램과 시식회를 진행하며,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알렸다.
라 메종 뒤 쇼콜라는 올해 발렌타인데이 컬렉션에서 ‘포부르의 중심에서 전하는 사랑’을 테마로 정했다. 일러스트는 클라라 파네티에가 파리의 아름다움을 담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하트 모양 선물 박스, 프랄린과 가나슈, 딸기 조각을 활용한 한정 초콜릿 세트 등 다양하게 구성돼 받는 이에게 미각과 시각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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