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오하영 “정은지·서인국 키스신 보고 울어…충격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09:46
2026년 2월 10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과거 팀 멤버 정은지와 배우 서인국의 키스신을 보고 울었다고 말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9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내가 빵 터졌던 게 (오하영이) 언니들 연기할 때 키스하는 걸 보고 울었다더라”라고 했다.
오하영은 “제가 울었던 건 주방에서 언니가 키스신 하는 장면”이라며 “그때 17살이었는데 너무 놀랐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런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되나 싶었다. 우리 언니의 입을 다른 남성분이 그렇게 하는 게 저한테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오하영은 “아무도 건들면 안 되는 우리 언니인데 놀라서 울었다”고 했다.
그는 “그때 키스하고 뽀뽀하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오하영은 “어린 마음에 시집 가라고 했다”고 했다. 정은지는 “절 보내버리더라”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철도노조가 낸 ‘軍 대체인력 투입 위헌여부’ 헌법소원 각하
챗GPT 주춤, 머스크는 저격…안팎으로 흔들리는 오픈AI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