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파트’ 로제, 올해 ‘그래미 어워즈’ 퍼포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0 09:30
2026년 1월 30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29일(이하 현지시간) 그래미 측은 로제가 오는 2월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 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공연한다.
앞서 해당 시상식에서 공연한 팀으로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있다.
로제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있다.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는 본상인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를 비롯 ‘베스트 팝/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앞서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가 미국 음반사 게펜 레코드와 협업해 제작한 ‘캣츠아이(KATSEYE)’가 이번 시상식 퍼포머로 확정됐다. 캣츠아이는 해당 시상식 2개 부문 후보다.
이와 별개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이번 시상식 5개 부문 후보로 지명돼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수색은 기본, 헬기 적응 훈련까지… 전국 41마리뿐인 ‘119구조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