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계획 없었는데”…헤이지니, 출산 5개월만 셋째 소식에 ‘깜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8 07:18
2025년 12월 28일 0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첫째 딸의 뜻밖의 발언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헤이지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딸 채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헤이지니는 채유에게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문 열고 나왔어, 닫고 나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채유는 “문 열 때 포포(둘째 아들 승유의 태명) 나왔다”고 답해 헤어지니를 놀라게 했다.
이어 헤이지니는 “문 열 때 포포 나왔어?”라고 되물은 뒤 “그래서 마지막에 문 닫았어, 안 닫았어?”라고 질문했다.
채유가 “안 닫았어”라고 답하자, 헤이지니는 “안 닫았어? 포포가 나가고 문 안 닫았어? 닫았어야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계획에도 없던 셋째 소식에 급 생각 많아진 건 안 비밀’이라는 자막이 덧붙여졌다.
헤이지니가 채유에게 던진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문 열고 나왔어, 닫고 나왔어?’라는 질문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놀이 중 하나다.
아이가 ‘문을 열고 나왔다’고 답하면 둘째가 생긴다는 의미로, ‘닫고 나왔다’고 하면 그렇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아이의 대답을 통해 출산 여부를 재미로 점쳐보는 데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본채널 기준 약 41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다. 둘째 아들 승유는 지난 7월10일 태어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4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8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4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7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8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이란 드론 300대 확보한 쿠바, 美본토-관타나모 공격 논의”
“美, 그린란드 내 미군 영구 주둔·투자 통제권 요구”
‘24시간 30㎞ 스쿨존’ 속도 제한 바뀌나…경찰, 규제 완화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