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키 떠난 ‘나혼산’ 민호가 채운다…해병대 전우와 산악 행군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9 15:05
2025년 12월 19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샤이니 민호가 키가 떠난 빈자리를 채운다.
민호는 19일 공개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민호가 해병대 선후임들과 함께 백두대간 겨울 산악 행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민호는 해병대 선후임과 백두대간 선자령 산악 행군으로 몸과 마음을 달군 후, 강원도의 스릴을 제대로 즐긴다.
그들이 향한 곳은 바로 동심을 소환할 눈썰매장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두 팔을 활짝 펼치고 눈썰매의 스피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귀신 잡는 ‘무적 해병’의 웃음 터지는 ‘동심 잡기’ 현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호는 ‘커피 내기’를 제안하며 불꽃 승부욕을 불태운다. 눈밭 위 ‘무적 해병’의 열정이 활활 타오르며 순위 경쟁을 펼치는데, 과연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바다와 함께 조개구이, 회, 각종 해산물의 맛과 풍미를 즐기며 ‘무적 해병’의 에너지를 채운다. 민호는 바다를 품은 맛에 감동하며 ‘진실의 미간’을 보여준다. 그는 선후임에게 “나한테는 천국이었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최근 같은 그룹 멤버 키와 개그우먼 박나래는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처방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차했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외교장관 “핵합의 확신”…美 군사 압박 속 막후 회담 추진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강훈식 “30억 상한 주가조작 내부고발자 포상금…실효성 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