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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 맞아?” 최준희, 메이크업 전후 확 달라졌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8 18:21
2025년 12월 8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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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최준희가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말이니까!!!! 이쁘고 화려하게!!!!!”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 전후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체크 잠옷 차림에 안경과 머리띠를 하고 민낯 상태에서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이어 완성된 컷에서는 긴 생머리에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볼륨감 있는 속눈썹, 누드 톤 립으로 분위기를 바꾼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47㎏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몸무게 44㎏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6월에도 체중계에 찍힌 41.9㎏ 수치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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