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29세 이찬원 “30세 전에 아빠 되고 싶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3 13:57
2025년 10월 23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이찬원이 젊은 아빠가 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집에 방문했다.
이찬원은 집 구경을 하더니 “확실히 아이들 사는 집이다. 남자아이 둘이면 키우기 힘들겠다”고 말했다.
김준호 둘째 아들 정우가 거실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더니 “진또배기 삼촌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어떻게 알았냐”며 감동했다.
그는 “28개월 아이가 나한테 진또배기라고 불러주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준호는 과일을 어설프게 손질했다. 이찬원은 “껍질부터 까야지 뭐하는 거냐”며 도와줬다.
그가 “보니까 아이들이 시고 단 것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자 정우는 “차가운 것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난 되게 부럽다”며 “30살 되기 전에 아빠가 되는 게 꿈이었다. 항상 형한테 얘기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준비 절차 본격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