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수근 “노홍철 이해 안 돼…너무 괴로웠다” ‘1박2일’ 초창기 회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7 18:46
2025년 10월 17일 1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개그맨 이수근이 KBS 2TV 예능 ‘1박2일’ 초창기 시절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수근이 밝히는 ’1박2일‘ 찐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근은 “‘개그콘서트’ 할 때는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그 안에서만 인기를 논했다”고 말했다.
이어 “‘1박2일’을 처음 할 때 홍철이가 제일 이해가 안 됐다. ‘형님’ 하면서 웃는데 웃긴 내용은 하나도 없더라. 그냥 톤에 웃는 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버라이어티쇼에 대한 적응이 필요했다. 지원이는 아이돌인데도 아이돌 같지 않게 얘기하니까 빵빵 터지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은지원은 “나는 수근이 형이 너무 웃겼다. 유일하게 나만 웃어줬다”며 “형이 멘트가 안 먹히니까 혼잣말로 툭툭 얘기하더라. 그게 너무 웃겼는데 작게 얘기하니까 방송에 안 나왔다”고 웃었다.
이수근은 “그나마 웃어줄 것 같은 애한테만 얘기했다. 너무 어려웠다. ‘개콘’에서는 그렇게 잘나가는데 ‘1박2일’만 갔다 오면 괴로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렬이 형이 나한테 ‘상근이보다 못한다’ 하더라. 형이 ‘형 마음 아닌 거 알지?’ 하면서 소주도 많이 마셨다”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이어 “그 당시 유일한 개그맨 선배가 상렬이 형이었다. 끝까지 같이 하고 싶었는데 드라마 ‘이산’을 한다고 해서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2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3
창원 원룸서 40대女 흉기 찔려 숨져, 현장엔 40대男이…
4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5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6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7
야유의 韓과 달리…개선행진곡 속 귀국한 日대표팀(영상)
8
보도에 ‘삐죽’ 나온 볼트에 ‘쾅’…목-허리 부러져 540억원 청구
9
“위아래로 뿜었다”…랄랄, 비만 주사제 부작용 경험
10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2
키 168㎝에 수려한 외모…집안일-대화 ‘이 여성’의 정체
3
창원 원룸서 40대女 흉기 찔려 숨져, 현장엔 40대男이…
4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5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6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7
야유의 韓과 달리…개선행진곡 속 귀국한 日대표팀(영상)
8
보도에 ‘삐죽’ 나온 볼트에 ‘쾅’…목-허리 부러져 540억원 청구
9
“위아래로 뿜었다”…랄랄, 비만 주사제 부작용 경험
10
[단독]개표 오류 3곳 추가 확인…경기도·시흥시·김천시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7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 경기 차이인데…韓과 달리 환영 속 귀국한 日대표팀(영상)
‘잠실 개표소’ 27일만에 열렸다…국조특위 진입해 현장조사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