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향기 깜찍…“이 닦으면서 셀카 연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2 13:40
2025년 9월 12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향기(25)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향기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누가 셀카 연습을 이 닦으면서 하니? 저요. 건치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향기는 칫솔을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눈을 감고 윙크를 하며 장난스러운 표정도 지었다.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짧은 단발머리에 민낯에 가까운 투명 메이크업을 더해 특유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향기는 세 살이던 2003년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2006년 영화 ‘마음이’로 스크린에 데뷔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늑대소년’(2012) ‘우아한 거짓말’(2014)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한산: 용의 출현’(2022) 등에서 호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한란’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모녀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