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영철 청담동 아파트 20억으로 폭등…430만원 구찌 재킷도 ‘깜짝’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7 12:43
2025년 2월 27일 12시 43분
입력
2025-02-27 12:42
2025년 2월 27일 12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김영철이 청담동 아파트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집이 너무 좋다. 자가냐”고 물었고, 김영철은 “자가”라고 답했다. 장영란이 가격에 대해 묻자 김영철은 “말하면 기사가 너무 많이 난다. 내 영상을 보면 된다”고 했다.
앞서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금 거주 중인 청담동 아파트를 부동산 경매로 6억1000만원에 낙찰받았으며 20억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서랍을 구경하던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발견했다. 30만 원이 넘는 관리비에 대해 김영철은 “겨울 되면 40만원 넘는다.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을 불러보던 장영란은 서랍에서 구찌 부채를 발견하자 “구찌 진짜 좋아한다. 이건 얼마냐. 한 50만~60만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침실 찬장에선 구찌 가방이 나왔다. 장영란은 “1박 2일 여행갈 때 괜찮다. 멋있다”고 했다. 이어 드레스룸을 구경한 장영란은 “이 안에서 제일 애착 가고 비싼 옷이 뭐냐”고 물었다.
김영철이 “430만원이다. 구찌”라며 재킷을 꺼내자, 장영란은 즉석에서 입어보며 “이건 여자가 입어도 예쁘다”고 탐냈다.
장영란은 “집터가 진짜 좋다. 이 집 잘 샀다”며 부러워했고, 김영철은 “여기서 연예인 3명 살았다”며 가수 김태우, 배우 김수로, 안재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오자마자 다 터졌다”며 “2014년에 왔는데 2015년에 ‘힘을 내요 슈퍼파워’ 그리고 ‘진짜 사나이’ 가고 최우수상 받았다. 집에 대한 기운은 확실히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