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부고
“조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 조춘제 前 KBS 아나운서 별세
뉴시스
입력
2024-08-03 10:19
2024년 8월 3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조춘제(82) 전 KBS 아나운서가 지난 1일 별세했다.
경희대 국문과 출신으로 1966년 서울중앙방송국(현 KBS)에 입사했다. 1970~1990년대 스포츠 중계로 큰 활약했다. ‘승리를 부르는 캐스터’로 통했다.
특히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 축구선수권대회 중계가 유명하다. 당시 한국 대 우루과이 8강전에서 신연호가 결승골을 넣자 “한국의 신연호∼ 조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 기뻐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멘트는 노년 시청자에겐 여전히 생생하다.
아내 김영임 씨와 영문·문경·은영·형원씨 등 1남 3녀를 유족으로 남겼다.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일 오후 2시20분, 장지 일산 자하연. 02-2227-7500
[서울=뉴시스]
부고
>
구독
구독
신순심 무용가 향년 89세로 4일 별세
박효민 별세 外
변천수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베이컨·소시지·햄, 맛있지만…동맥에 ‘플라크’ 쌓는 나쁜 음식[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