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휴양지가 대세”…필리핀·베트남, 올 여름 휴가철 여행 수요 3배 급증
뉴스1
업데이트
2024-05-02 08:48
2024년 5월 2일 08시 48분
입력
2024-05-02 08:47
2024년 5월 2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여름 휴가철 해외숙소 예약 건수 (여기어때 제공)
여기어때가 여름 성수기인 6~8월까지의 해외숙소 예약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필리핀’ ‘베트남’의 예약 건수가 각각 3.1배, 3배 이상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일본의 예약 건수는 2.1배 이상 증가한 반면, 동남아 국가들은 3배 이상 성장하며 인기 여행지로 부상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필리핀, 베트남의 거래액도 크게 늘었다. 필리핀은 지난해 여름 휴가 시즌 대비 올해 3.3배 이상 늘었고 베트남은 3배 이상 확대했다.
연일 기록적인 엔저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보이는 일본은 2.5배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단거리 여행지로 몰리면서 ‘리드타임’(예약일부터 체크인까지의 기간)은 지난해보다 더 앞당겨졌다.
예약 증가율이 가장 두드러진 필리핀은 지난해 평균 리드타임이 102.8일이었지만, 올해는 약 2주 빨라진 116.8일로 조사했다. 성수기 시즌, 필리핀 여행을 위해 116.8일 전에 숙소를 예약했다는 의미다.
비교적 즉흥적으로 떠나는 경향이 강한 일본도 95.4일에서 99.5일로 변화해 지난해보다 약 4일 더 먼저 예약을 서두르는 현상이 나타났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성수기 시즌의 일본 여행 수요는 굳건하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로 봤을 때 동남아 국가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며 “일본으로 N회차 여행을 떠난 여행객이 늘어난 데다,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휴양지들이 각광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챗GPT 조언에 범행”…GPU 1700만원어치 훔친 40대 징역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