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 ‘경복궁 별빛야행’…7일부터 예매
뉴시스
입력
2023-04-06 09:58
2023년 4월 6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복궁 별빛야행’이 오는 15일부터 5월13일까지 하루 2회씩 운영한다.
고즌넉한 궁에서 옛날로 시간여행한 듯 이색적인 별빛 야행 관람은 매년 ‘피켓팅’일 정도로 치열하다.
이번 입장권 예매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예매 접수는 회차당 32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요금은 6만 원이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1인당 2매까지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도슭수라상’을 시식하고, 고종의 공간인 경복궁 북측권역을 탐방하는 밤 궁궐 문화 복합체험 행사다.
도슭은 도시락의 옛말로, 조선의 왕이 먹던 일상식인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고급스러운 4단 유기합에 담아낸 궁중음식이다.
이후 전문 해설사의 전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장고부터 집옥재, 팔우정, 건청궁을 거쳐 향원정에 이르는 경복궁 북측권역을 탐방하게 된다.
특히 이번 별빛야행에서는 일반 관람이 어려운 집옥재와 팔우정에서 왕들이 앉는 의자인 용교의에 직접 앉아 볼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온 건청궁부터 향원정에서는 조선시대 왕이 생활하던 모습을 재연한 상황극이 펼쳐진다.
이어 별빛야행 관람객에게만 허락되는 취향교를 지나 향원정으로 갈 수 있는 체험과 별빛야행 백미인 별빛이 물 위로 쏟아지는 향원정 연못 관람으로 야행이 마무리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