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낚시터 안가면 뛰어내린다”…막말 급발진하는 13세 금쪽이
뉴시스
입력
2023-02-03 02:04
2023년 2월 3일 0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격한 돌발 행동을 주체하지 못하는 금쪽이가 등장한다.
3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충동조절이 어려워 급발진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13세 아들과 11세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오늘의 사연자인 6학년 금쪽이는 운동신경도 좋은 만능 재주꾼이라고. 초등학생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금쪽이의 비보잉 실력이 공개되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러나 선공개된 영상에서 재주꾼 아들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엄마에게 낚시터에 가고 싶다고 조르는 금쪽이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된다. 금쪽이는 엄마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욕설을 내뱉으며 돌변한다.
금쪽이는 급기야 엄마에게 “야”라며 반말을 하더니 달려들어 위협한다. 그는 “낚시터에 가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며 창문을 열고 난간에 올라선다. 다행히 엄마가 재빠르게 말려 상황은 무마 되지만 금쪽이는 분이 풀리지 않는 듯 엄마를 발로 걷어차고 목덜미를 잡아 챈다.
심각하게 상황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전의에 불탄다. 꼭 가르쳐 놓겠다”라며 굳은 의지를 다진다. 그는 “아이를 이해하려면 충동성이라는 키워드를 잘 이해해야 한다”며 생활 분석에 나선다.
이때 오은영은 금쪽이가 감정을 쏟아낼 때 엄마가 건네는 말에 주목한다. 그는 “엄마의 그 말이 아이의 감정을 축소 전환해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도록 만든다”고 지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 취재 CNN 전 앵커 체포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