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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인터리커, 추석 맞아 인기 주류 선물세트 출시

입력 2022-08-08 14:03업데이트 2022-08-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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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와인·싱글몰트 위스키’ 선물세트 판매
종합 주류유통업체 인터리커는 추석을 맞아 샴페인과 와인, 위스키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32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 골든블랑을 비롯해 세계 1위 프랑스 보르도 와인 무똥까데와 칠레 와인 로스바스코스, 아르헨티나 와인 까로, 디오픈챔피언쉽 공식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 등 다채로운 종류를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했다고 한다.

골든블랑의 경우 샴페인 5스타와 크레망 드 브루고뉴 4스타, 프렌치 스파클링 3스타 등 스파클링 와인 시리즈를 각기 다른 세트 패키지에 담았다. 제품과 함께 프랑스 브랜드 래만 글래스가 제작한 샴페인잔 세트가 제공된다. 크레망 4스타와 프렌치 스파클링 3스타는 아크릴 글래스와 세트다. 와인은 프랑스와 남미 브랜드를 선보인다. 프랑스 와인 무똥까데의 경우 보르도에서 가장 고가 와인들이 나오는 페삭레오냥 마을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이 선물 패키지에 담겼다. 로스바스코스는 프랑스 와인 샤또 라피드 로칠드를 보유한 모덴바론드로칠드라피트(DBR라피트)그룹이 남미에 진출해 만든 칠레 와인 브랜드다. 이밖에 또 다른 칠레 와인 크로마스와 아르헨티나 와인 까로의 ‘아만까야’ 등을 추석 선물세트로 준비했다.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 추석 선물세트는 오리지널과 12년 등 2종이 판매된다. 영국에서 만들어진 ‘글렌캐런 글래스’ 2개가 패키지로 구성된다.

인터리커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인기 주류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준비했다”며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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