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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보다 높다…박은빈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4% 돌파

입력 2022-07-07 09:52업데이트 2022-07-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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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주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시청률 4%를 돌파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케이블채널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0%를 찍었다. 1회 0.9%로 시작, 2회 1.8%로 ENA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 드라마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박은빈)가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2(2016~2017·2020) 유인식 PD와 영화 ‘증인’(감독 이한·2019) 문지원 작가가 만들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 후 입소문을 탔고, ‘종이의 집’ 한국판에 이어 국내 넷플릭스 2위를 기록 중이다.

나인우 주연 KBS 2TV 수목극 ‘징크스의 연인’ 7회는 전국 시청률 3.5%에 그쳤다. 6회(4.3%)보다 0.8%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강하늘 주연 JTBC 수목극 ‘인사이더’ 9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7%, 서예지 주연 tvN 수목극 ‘이브’는 3.6%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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