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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의 딸 자랑 “얼굴 주먹만하다는 말 안 믿었는데… 실물 깡패”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2 13:56
2022년 6월 22일 13시 56분
입력
2022-06-22 13:54
2022년 6월 2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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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딸 자랑에 신이 났다.
장동민은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보물이(태명)가 사진에 얼굴이 크게 나온다는 보물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려 수저와 비교샷”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연예인들 실제로 보면 얼굴이 주먹만하다는 말 평생 연예인하면서 안 믿었는데 사실이었음 실물깡패 보물이”라며 갓난아기인 딸의 외모를 벌써부터 칭찬하기에 나섰다.
사진에는 자고 있는 딸의 얼굴 옆에 숟가락을 하나를 나란히 놓아 작은 얼굴 크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장동민은 지난 1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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