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최하영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우승…해당 부문 한국인 최초
뉴스1
업데이트
2022-06-05 08:43
2022년 6월 5일 08시 43분
입력
2022-06-05 08:16
2022년 6월 5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서 우승한 첼리스트 최하영. (금호문화재단 제공) © 뉴스1
세계 3대 클래식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첼로 연주자 최하영(24)이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4일(이하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2022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 수상자 발표에서 최하영이 1위로 호명됐다. 첼로 부문에서 한국인이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30일 시작돼 이날까지 이어진 이번 결선에는 모두 12명이 진출했는데, 이 중 한국인은 최하영을 비롯해 문태국, 윤설, 정우찬 등 4명이었다. 다른 3명의 한국 연주자는 1∼6위까지의 입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결선 경연은 일주일간 매일 두 명의 연주자가 브뤼셀 필하모닉과 협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주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협연에 앞서 경연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요르그 비드만의 미발표곡도 연주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러시아의 차이콥스키 콩쿠르, 폴란드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경연대회로 꼽힌다. 매년 피아노, 첼로, 성악 바이올린 부문이 번갈아 열린다.
첼로 부문은 2017년 신설돼 올해가 두 번째 경연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강선우 전 사무국장, 4번째 경찰 출석…‘쇼핑백 1억’ 진술 검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