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윤지성,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성료…‘미로 : 프롤로그’

입력 2022-05-16 17:40업데이트 2022-05-16 17:4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수 윤지성이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미로 : 프롤로그(Prologue)’를 성료했다.

윤지성은 3년 만인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3집 ‘미로(薇路)’를 중심으로 셋리스트를 구성했다.

‘러브송(LOVE SONG)’과 ‘또 웃기만 해’로 공연의 포문을 연 윤지성은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고민상담’, ‘너의 하루’, ‘인 더 레인(In the Rain)’, ‘옆에도 눈이 달렸어’, ‘밤을 핑계 삼아’, ‘선데이 문(SUNDAY MOON)’, ‘기적’, ‘괜찮아지기를 바라요’ 등 라이브 무대를 이어갔다.

또한, 윤지성은 (여자)아이들의 ‘톰보이’ 커버 무대, ‘킬링보이스’를 패러디한 색다른 VCR 영상 ‘힐링보이스’ 등으로 여러 매력을 발산했다. 앙코르 무대에는 반려견 ‘베로’가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윤지성은 “이렇게 밥알(팬덤명)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웃고 울고 즐기는 날을 얼마나 오랫동안 꿈꿔왔는지 모른다”며 “언제나 저의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우리가 함께 한 미로는 분명 완벽한 미로일 거다. 이제 시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달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D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