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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더 가까이서 더 가볍게… 네파는 트레킹이다

입력 2022-03-17 03:00업데이트 2022-03-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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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네파의 ‘하이플로우’ 제품 화보 사진. 네파 제공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까운 산책로나 등산로를 걷는 ‘어반 하이킹’이 주목받고 있다. 집 주변과 근교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건강한 취미로 각광 받으며 트레킹족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따르면 트레킹 인구는 전 국민의 55%에 달한다. 3년 전보다 9.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에 아웃도어 업계는 트레킹족을 잡기 위해 신발 및 의류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본격적인 트레킹 시즌인 봄을 맞아 도심, 근교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신제품을 출시하며 일명 ‘하이텐션 트레킹룩’을 제안한다.

고탄성 쿠셔닝을 갖춘 하이텐션 트레킹화 ‘하이플로우’


네파가 SS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플로우’는 트레킹 활동 시 신기 좋은 고탄성 쿠셔닝 트레킹화다. 탁월한 추진력과 쿠셔닝을 바탕으로 ‘텐션을 높여주는 하이텐션 트레킹화’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의 트레킹화가 가지고 있는 안정성에 러닝화의 특성인 쿠셔닝과 탄성을 갖춰 어떤 지형의 트레킹 활동에서도 최상의 착화감과 추진력을 제공한다.

아웃솔의 고탄성 에너지플로우 플레이트는 자연스러운 반발탄성으로 추진력을 극대화하고 운동에너지의 효율을 증가시켜 최적의 활동성을 제공한다. 또한 발의 뒤틀림을 방지해 안정적인 트레킹 환경에 적응 가능하도록 한다. 올해 1월, 부산 신발산업진흥센터 ‘워킹화에 대한 생체역학적 성능평가’에서 추진력과 충격흡수 기능 등을 검증받기도 했다.

소재의 기능성도 뛰어나다.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이 적용돼 아웃도어 활동 시 필요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갖췄으며 에너지 샷 아웃솔 바닥 전면에는 부틸 고무 30%를 함유해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가볍고 뛰어난 통기성의 엔지니어드 메시 소재와 무재봉 공법은 장시간 착화에도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 보아핏 시스템이 적용돼 끈 없이 다이얼을 감아 최상의 피팅감을 선사한다.

네파는 ‘추진력 있게 밀어주GO, 안정감 있게 잡아주GO’라는 슬로건 하에 하이플로우 TV 광고도 선보였다. TV 광고는 △반려견 트레킹 △바다길 산책 △동굴 트레킹 △트레킹 출사 △솔로 캠핑 △해안 도로 산책 및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자유로운 트레킹 활동을 하이텐션으로 즐기는 모습을 전달한다.

아노락 재킷으로 힙하게, 방풍재킷으로 편하게


방풍과 투습이 가능한 기능성 재킷은 일교차가 큰 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으로 기분 좋은 트레킹 활동을 즐기도록 돕는다. 네파는 간절기에 입기 좋은 기능성 방풍재킷들을 선보이며 트레킹족들을 공략하고 있다.

‘브리즈 아노락 자켓’은 조거 팬츠와 함께 힙한 아웃도어룩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아노락 스타일의 방풍재킷이다. 기능성 타슬란 소재를 적용해 내추럴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자연스러운 구김 가공으로 간절기 시즌 가볍게 착용 가능하다. 목 부위에 스냅 버튼이 적용돼 멋스러운 연출도 할 수 있다. 전면 캥거루 포켓 주머니에 간단한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며 포켓 안쪽에 카라비너가 함께 부착돼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베이퍼 스트레치 자켓’은 뛰어난 활동성에 쾌적한 착용감까지 갖춘 기능성 방풍재킷이다.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스판 우븐 원단으로 경량성 및 신축성을 극대화했으며 사이드 및 등판에 트리코트 원단을 적용해 활동성도 강화했다. 하이큐사의 스마트 템프 가공을 적용해 활동중 체온 상승 시 일정 온도를 낮춰주는 냉감 기능을 느낄 수 있고 전면 중앙 웰딩 아일렛을 적용해 통기성을 부여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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