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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결혼 한 달 만에 아빠 된다…“아내 현재 임신 중”

입력 2022-01-17 21:30업데이트 2022-01-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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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개그맨 장동민이 아빠가 된다.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17일 동아닷컴에 “장동민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아이가 44년을 기다려온 아빠가 드디어 된다”며 “세상에 이런 축복이. 엄마가 예쁘니까 괜찮을 거야 걱정 말아라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겼다.

사진=장동민 인스타그램 캡처


장동민은 16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경기도 하남 미사신도시에 마련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내가 미대를 나와 센스가 좋다”며 “아내가 아파트를 원했다. 모든 취향은 사랑의 힘으로 극복 할 수 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결혼하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 아빠가 되는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제주도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송영민 동아닷컴 기자 mindy594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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