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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버터’, 美 롤링스톤 ‘2021 베스트송’ 16위

입력 2021-12-08 00:20업데이트 2021-12-0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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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히트곡 ‘버터(Butter)’가 미국 음악 잡지 ‘롤링스톤’의 ‘2021 베스트 송 5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버터’는 롤링스톤이 6일(현지시간) 공개한 올해 결산에서 이 같은 순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버터’에 대해 “매끈한 비트, 밝은 하모니, 파티 같은 랩, 점프 업 코러스 등으로 즐거움을 안긴다”면서 “방탄소년단의 메가 히트곡 ‘다이나마이트’와 비슷한 디스코 리듬을 타고 있지만, 승리 관련 노래로 모든 사람들에게 빛을 발할 기회를 준다”고 들었다.

이번 명단엔 K팝 가수 두 팀이 더 진입했다. 씨엘과 지코가 피처링한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로사리오’가 40위, 올해 빌보드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걸그룹 ‘트와이스’의 ‘더 필스’가 50위에 올랐다.

이번 선정에서 나이지리아 출신 싱어송라이터 위즈키드(Wizkid)의 ‘에센스(Essence)’가 1위를 차지했다. 역시 나이지리아 출신 보컬 템스(Tems)가 피처링한 곡이다.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올 투 웰(All Too Well)’ 10분 버전이 2위, ‘괴물 신예’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드라이버스 라이선스’가 3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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