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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 최민수, 건강 회복…‘웅남이’ 촬영 복귀

입력 2021-12-06 09:30업데이트 2021-12-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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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건강 회복 후 영화 ‘웅남이’ 촬영장에 복귀했다.

6일 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는 최민수의 영화 ‘웅남이’ 촬영 재개 소식을 전하며, “배우 최민수가 부상을 회복하고 최근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날 최민수의 촬영 재개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는 암흑가 보스 이정식 역으로 열연하는 한편, 배우 박성웅,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촬영장을 다시 찾은 최민수는 “영화 ‘웅남이’ 촬영을 드디어 시작했다. 먼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려해 주신 동료 배우분들을 비롯해 영화 제작진, 스태프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해 좋은 영화로 관객 분들께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웅남이’는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2022년 개봉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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