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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와퍼와 양파의 ‘찰떡궁합’… 버거킹, 크기·맛 2배 키운 ‘어니언링’ 출시

입력 2021-12-01 11:17업데이트 2021-12-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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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함량 2배↑·튀김 반죽 개선
바삭한 식감 극대화
“와퍼와 최고의 궁합”
최근 사이드 메뉴 품질·종류 업그레이드
버거킹 어니언링 제품 이미지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인기 사이드 메뉴 ‘어니언링’을 새롭게 단장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 비해 개당 크기와 중량을 2배가량 늘린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양파 함량을 2배 늘리면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튀김 반죽도 개선했다고 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어니언링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로 선보였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어니언링은 커진 크기만큼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버거킹 와퍼 등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버거킹은 최근 어니언링을 비롯해 사이드 메뉴 전반에 걸쳐 품질과 종류를 개선하고 있다. 100% 국내산 치킨으로 만든 ‘너겟킹’과 청양고추를 활용해 매콤한 맛을 더한 ‘앵그리 너겟킹’, 20여 가지 허브와 쌀가루를 조합해 중독성 강한 맛을 살린 ‘바삭킹’ 등 국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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