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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BTS 지민, 결혼해줘”…왜?

입력 2021-12-01 09:55업데이트 2021-12-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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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출신 지젤리 올리베이라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올리베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밤 내내 소리 지르다가 목소리를 잃었다”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콘서트 현장이 촬영돼 있다.

또한 해당 콘서트에 지민이 등장하자 크게 소리 지르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영상 속 여성은 “지민아 나랑 결혼하자(Marry me Jimin)”이라며 외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올리베이라는 “BTS 콘서트에서 내 목소리를 잃었고, 이게 바로 그 이유”라고 덧붙이며, 영상 속의 여성이 자신임을 알렸다.

한편, 1993년생인 올리베이라는 지난 2014년 미국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돌체 앤 가바나, 폴로 랄프로렌, 토리버치 등의 무대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과 2018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돼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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