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RM72-01 라이프 스타일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의 세라믹 모델 선 봬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10-21 13:54수정 2021-10-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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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리차드 밀
스위스 시계 브랜드 리차드 밀은 RM72-01 라이프스타일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모델의 블랙, 화이트 세라믹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기존 제품이 티타늄과 레드 골드 소재의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했다면 신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를 사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리차드 밀 특유의 무광(matt) 질감의 세라믹 케이스 소재는 최적의 강도와 스크래치 내성은 물론, 타임 피스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도록 한다는 것.

RM72-01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3,8,11 세 개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강조하여 시인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건축학적 아름다움을 부여했으며, 세 가지 색의 카운터 안에서 각 시, 분, 초침이 감각적으로 움직여 눈길을 끌도록 했다. 무엇보다, RM72-01 모델은 리차드 밀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CRMC1 캘리버를 탑재했다. 이 캘리버는 로커에 진동 피니언이 얹혀져 쌍으로 이루어진 클러치 시스템을 구현한 매커니즘으로 설계를 차별화 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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