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경찰폭행’ 노엘, 1인 소속사와 계약 해지

뉴시스 입력 2021-09-28 20:26수정 2021-09-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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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소속사 글리치드 컴퍼니(Glitched Company) 측은 28일 “노엘과 협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글리치드 컴퍼니는 지난 4월 노엘의 1인 레이블로 설립됐다. 그는 지난달 신곡 ‘트렌드 세터’를 발표하고, 새 앨범 발매도 예고하는 등 음악 활동에 나섰으나 최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앞서 그는 2019년 운전자 바꿔치기 및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지난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올해 4월에는 부산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려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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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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