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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모가디슈’ 216만 돌파…‘귀멸의 칼날’ 넘고 올해 흥행 3위
뉴스1
입력
2021-08-15 09:30
2021년 8월 15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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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포스터 © 뉴스1
영화 ‘모가디슈’가 올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13만41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특히 누적관객수는 216만8252명을 기록,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15만1495명)을 뛰어넘고 올해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싱크홀’은 이날 25만173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싱크홀’은 4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누적관객수 65만2208명을 기록 중이다.
이어 3위는 ‘프리 가이’로 이날 4만1548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11만5104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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