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230만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뉴시스 입력 2021-07-22 08:56수정 2021-07-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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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22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230만명을 넘어섰다.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5월 개봉해 누적 관객 228만7000여명을 기록했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의 여성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10년 만의 첫 솔로 영화다. 마블 스튜디오의 올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의 첫 번째 영화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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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은 오는 9월 첫 아시안 히어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11월 마동석이 합류한 ‘이터널스’ 등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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