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드북’, 코로나 딛고 재개…아이비 합류

뉴시스 입력 2021-07-21 09:38수정 2021-07-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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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드북’이 약 2주 만에 공연을 재개했다.

21일 제작사 아떼오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6일부터 공연을 중단했던 ‘레드북’은 18일 공연을 다시 시작했다.

‘레드북’은 3년 만인 지난 6월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다시 만났다.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으로 평가 받는 빅토리아 시대를 살아가는 안나의 이야기로 호평을 듣고 있다.

‘시카고’ ‘위키드’의 스타 아이비가 20일부터 안나 역에 합류했다. 그녀는 2017년 초연부터 ‘레드북’과 함께하고 있다. 안나 역은 차지연, 김세정도 연기한다. 차지연은 코로나19가 완치, ‘레드북’에 다시 합류했다. ‘레드북’은 오는 8월22일까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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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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