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주말에만 35만↑ 동원…누적 관객 213만 돌파

뉴스1 입력 2021-07-19 07:24수정 2021-07-1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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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블랙 위도우’는 16만989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3만9103명이다.

지난 7일 개봉한 ‘블랙 위도우’는 개봉 첫날에만 19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랑종’은 이날 9만77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은 2만9055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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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 위도우’는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내용을 그린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7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개봉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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