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맵 오브 더 솔 : 7’, 美 빌보드200 63주 연속 진입

뉴스1 입력 2021-05-12 14:31수정 2021-05-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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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은 빌보드200에서 119위를 차지했다. 2020년 3월 7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직행하며 차트인 한 이 앨범은 63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한국 가수로는 빌보드200 최장 차트인 기록을 매주 경신하며 강력한 앨범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맵 오브 더 솔 : 7’은 빌보드200 뿐만 아니라 월드 앨범 차트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8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9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19위에 랭크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전 세계에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비’(BE) 앨범은 빌보드200 차트에서 163위를 기록했으며 월드 앨범 3위, 인디펜던트 앨범 29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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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도 빌보드 차트에서 인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발표하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11위에 올랐고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19위를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를 공개하며 23일 열리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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