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VS. 콩’ 1만명대 동원하며 1위…‘자산어보’ 2위

뉴스1 입력 2021-04-06 07:36수정 2021-04-0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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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콩’ 포스터
영화 ‘고질라 VS. 콩’(감독 애덤 윈가드)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지난 5일 하루동안 1만1030명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7만4430명이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고질라 VS. 콩’은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나, 지난달 31일 ‘자산어보’가 개봉하면서 1위 자리를 내줬다. 이후 지난 2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4일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자산어보’로 같은 날 1만81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7만3660명이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이날 816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58만96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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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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