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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보니하니’, 18년 만에 종영…26일 마지막 방송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0 20:59
2021년 3월 10일 20시 59분
입력
2021-03-10 20:58
2021년 3월 10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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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1TV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가 18년 만에 막을 내린다.
EBS 측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BS를 대표하는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가 오는 26일 18년간의 긴 여정을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보니하니’는 지난 2003년 9월 첫 방송된 후 18년간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EBS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1대 보니하니로 활동한 태진과 한별부터 현재 18대 보니하니인 원준과 채연까지 수많은 보니하니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보니로 활약 중인 ‘엘라스트’의 원준 측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준의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원준이 MC로 활약 중인 ‘보니하니’가 26일 종영한다”며 “5개월간 열심히 활동한 18대 보니 원준을 응원해주신 엘링(팬클럽명)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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