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BTS, 美서 가장 많이 트윗된 가수…일론 머스크까지도 제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2 17:21
2021년 2월 22일 17시 21분
입력
2021-02-22 17:14
2021년 2월 22일 17시 14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BTS)’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뮤지션으로 나타났다.
22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근 트위터가 공개한 ‘202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뮤지션(2020 Most Tweeted About Musicians in the U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두고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미국에서 유명 스타들을 압도한 것은 인상적이지만, 방탄소년단의 급부상을 지켜봐 온 이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방탄소년단의 뒤를 잇는 가수들은 카니예 웨스트, 비욘세, 드레이크 등이었다.
방탄소년단 외에도 한국 가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포브스는 아티즈, NCT, 엑소(EXO)가 차례대로 5~7위라고 밝히며 “트위터에서 K팝 장르가 얼마나 인기를 얻었는지 증명하고 있다”고 했다.
범위를 인물 전체로 넓혀도 방탄소년단의 순위는 상당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9위)나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10위)보다 높은 6위였다. 1위와 2위는 각각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0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0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국힘 “李 ‘비읍 시옷’ 발언, 과거 ‘형수 욕설’ 악몽 소환”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