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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출산후 22㎏ 감량…“16㎏ 더 뺄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7 17:06
2020년 9월 17일 17시 06분
입력
2020-09-17 17:05
2020년 9월 17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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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출산 후 부쩍 불어난 체중을 많이 감량했다면서 10㎏ 이상을 더 빼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아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임신 기간 먹고 싶은 거 다 먹은 것”이라며 “위기가 기회라고 이번 기회에 아기 낳고도 예쁜 몸매, 건강한 몸 가질 수 있다는 본보기가 돼보려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무쪼록 이제 22㎏ 감량 성공, 두 번째 목표는 11월까지 9㎏ 더 빼기. 마지막은 12월부터 2월까지 7㎏ 감량하는 게 최종”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포기란 없다! 프로필 촬영을 위해 감량하지만 기회가 되다면 바디 프로필도 도전해볼까?”라며 “세상의 다이어터분들 파이팅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과연 저는 임신 기간 동안 몇 ㎏ 쪄서 목표 몸무게는 몇 ㎏일까요, 맞추면 천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했다가 이듬해 탈퇴했다. 2017년에 KBS 2TV 아이돌 부활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지난해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5월 득남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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